새로운 시작! 56 레벨 달성.
50 레벨로 복귀한지 2주만에 겨우 56레벨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복귀 지원무기(15일)이 1일밖에 안남아 사라질 위기였기 때문에 졸린 눈을 참아가며 열심히 헥세와 투구족을 잡았습니다. ㅡ_ㅡ;;
각성 무기 퀘스트. (이 아저씨 시키는 것도 많네.)
56 레벨만 찍는다고 각성 무기를 착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흑정령이 주는 각성 무기 퀘스트를 완료해야 착용이 가능합니다. (위 스크린샷의 '용병의 기술' 관련 연계 퀘스트를 진행해야 가능.) 메디아 지역의 몬스터들이 칼페온 지역보다 훨씬 강력하다보니 복귀 세트(or 15강 세트)로 잡기에도 조금 많이 귀찮습니다.
복귀 지원 무기를 착용한 상태.
창고의 돈을 털어 무기 2개를 구입.
복귀 지원 무기(+15 크자카 장검, +15 용병의 강철 대검)의 기한도 크자카는 2일 밖에 안남았고, +15 강철대검은 공격력이 너무 낮아 창고의 돈을 탈탈 털어 '광: 극 유리아 장검'과 '고: 용병의 대검'을 구입했습니다. 고: 용병의 대검은 고녹대검이라 불리며 '고: 단델리온 대검'을 착용하기 전까지 사냥&파밍 용도로 애용되는 무기임 그많큼 거래량이 많아 구매는 쉬운 편입니다.(17.04.06 기준 시세는 1억 4천만 실버) 다른 직업의 무기들도 대체로 시세는 서로 비슷비슷 합니다. (유리아 무기라던지, 녹색 각성 무기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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